세종署-금남파출소, 공·폐가 일제수색 실시...

정치·사회 > 2019-03-07 14:07:23

청소년 비행장소 등 치안불안 요인 제거...
시 공·폐가 주변 경유 112순찰차 노선 지정...

세종경찰서-금남파출소(소장 오정환)는 7일 장기방치 및 주민이 이주한 공·폐가 등에 대해서 일제정비를 실시해 범죄나 청소년 비행장소 등 치안불안 요인을 제거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.

(사진=세종경찰서)

 

이번 일제수색은 ▲1단계 공·폐가 등 기초자료 파악,   ▲2단계 일제수색 실시로 수배자 등 범인 도피 은신처 활용 여부, 청소년 비행장소 이용 여부 등 범죄취약요인을 제거하였으며, ▲3단계로 수색 후 112순찰차 관내 순찰 시 공·폐가 주변을 경유하는 순찰 노선을 지정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.

 

또한 관내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‘안심비상벨’의 작동여부 등 안전 점검을 병행하여 몰카 등 여성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치안활동을 펼쳤다.

 

금남파출소 오정환 소장은 앞으로 “주민과 함께하는 참여치안활성화로 주민의 치안만족도를 높이고, 범죄위협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방범활동을 강화하겠다”고 말했다.
 

박은주 기자 / silver2367@hanmail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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